(44세, 엘샤다이셀)

언니 김순호 성도님의 인도로 새가족반을 수료하시고 가족과 함께 서울교회로 출석하시고 예수선교사관학교 섬김이로 봉사하고 계십니다. 내년에는 사과농사 차 문경으로 내려갈 예정입니다. 아들 준영이는 10월에 NCCS를 입학해서 잘 정착하였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