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41세, 세상의 빛 자매 셀)

예수 선교 사관학교를 졸업하신 목사님을 통해 그리스도의 대사들 서울 교회에 찾아오셨습니다.

새가족반과 셀모임을 통해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확실히 알게 되어 담대하게 믿음 생활을 할 수 있다며 딸 “예은”이와 함께 기뻐하십니다.

예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^^